밤 12시, 생각을 내려놓는 작은 3D 숲

오늘의 생각은,
여기 두고 가요.

걱정 한 줄을 모닥불에 태우고,
말없이 누군가의 곁에서 잠깐 쉬었다 나오는 공간이에요.

가입·대화 없이 바로 들어와 WASD·터치로 거닐 수 있어요.